이상아, 알바 펑크+공사 철수…CEO의 고충 "어떻게 해"
김예은 기자 2025. 7. 16. 16: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상아가 사업가로서의 고민을 전했다.
이상아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또 철수.. 군데군데 비 때문에 본드가 붙질 않아 예전처럼 뜨는 곳이ㅠㅠ 일단 낼 새벽에 다시 작업. 비가 멈추고 마를 시간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ㅠㅠ"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경기도에서 애견카페를 운영 중인 이상아는 최근 잔디 공사를 새롭게 한 바 있다. 그러나 비가 내려 원활하게 진행을 하지 못한 것.
그는 "낼은 영업해요. 한쪽 존만.. 이해해주세요"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상아는 최근 "알바 구하기 힘드네… 펑크 내는 건 기본이고 참나…"라며 애견카페 운영 고충을 드러낸 바. 이번엔 공사로 골머리를 앓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음날인 16일에는 "푸릇푸릇 새 잔디. 응가 이용한 루이 블루 멜로 멍그 보리. 어떠냐 소감이"라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씬'에 출연했다.
사진 = 이상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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