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송승헌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연기 호흡
이종길 2025. 7. 16.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정화가 기억을 잃은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
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하는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다음 달 18일부터 송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톱스타 봉청자(엄정화)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영화 '미쓰 와이프' 뒤 10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억 잃은 경력 단절 톱스타 이야기
배우 엄정화가 기억을 잃은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

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하는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다음 달 18일부터 송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톱스타 봉청자(엄정화)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송승헌)과 얽히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펼친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영화 '미쓰 와이프' 뒤 10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다. 청자의 전성기 시절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연기한다.
연출은 '굿캐스팅'의 최영훈 감독, 극본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각각 맡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쩍벌' 서양인 사이 낀 정해인…"투명인간 취급" 인종차별 논란 - 아시아경제
- "두쫀쿠로 하루 1억3000만원 법니다"…최초 창시자는 '이 사람' - 아시아경제
- "김선호 해명 자충수…횡령·배임으로 해석될 수도" - 아시아경제
- "'성매매 관광 명소' 오명 벗겠다"…성매수자 처벌 검토한다는 이 나라 - 아시아경제
- "버리는 휴대폰 모아 5000만원 벌었다" 금값 폭등에 '유심 연금술' 진위 논란 - 아시아경제
- 플라스틱 막걸리병 뜨거운 어묵국물에 풍덩…항의하니 "잠깐 넣은 것" - 아시아경제
- "엄마, 술 취한 아저씨가 나 때렸어"…울음소리에 무너진 순간, 이미 덫에 걸렸다 - 아시아경제
- "매달 10만원 넣으면 30만원 얹어드려요"…3년 뒤 1080만원 찍힌다는 '이 계좌' - 아시아경제
- "고민하는 사이 백만원 올랐어요"…연초부터 줄줄이 가격 오르더니 인상 예고도 - 아시아경제
- "여성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5년만에 바뀐 심폐소생술 지침은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