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배달노동자들, 다시 거리에... "갑질 해결, 정부가 나서라"

이희훈 2025. 7. 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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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노동자들이 배달 플랫폼 기업의 '갑질'에 항의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 모인 뒤 대통령실과 국회를 향해 오토바이 행진을 벌였다.

노조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플랫폼 기업들은 거리 점유료, 배달료 삭감, 불합리한 정책 변경 등으로 라이더들에게 책임만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하며 "플랫폼 사용자인 기업이 책임지고 정부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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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기자]

▲ [오마이포토]  
ⓒ 이희훈

배달노동자들이 배달 플랫폼 기업의 '갑질'에 항의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 모인 뒤 대통령실과 국회를 향해 오토바이 행진을 벌였다.

'7.16 라이더 대행진'으로 명명된 이날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달노조 조합원과 배달노동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며 정부에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민·쿠팡의 수수료 착취 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플랫폼 기업들은 거리 점유료, 배달료 삭감, 불합리한 정책 변경 등으로 라이더들에게 책임만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하며 "플랫폼 사용자인 기업이 책임지고 정부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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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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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 조합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열린 ‘7.16 라이더 대행진’에 앞서 오토바이를 정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안전배달료 도입과 배달료 착취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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