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 공정위 출신 김기수 전문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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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은 공정거래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의 김기수 전문위원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기수 전문위원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약 19년간 근무했다.
세종은 공정위에서 오랜 기간 풍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김기수 전문위원을 영입함으로써 세종 공정거래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공정거래 정책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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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은 공정거래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의 김기수 전문위원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기수 전문위원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약 19년간 근무했다. 공정위 시장감시국 내 제조업감시과, 서비스업감시과, 경쟁정책국 내 기업집단과, 기업거래정책국 내 유통거래과, 서울사무소 내 경쟁과, 건설하도급과, 소비자과 등 사건부서에 근무하는 등 조사업무에 특화됐다. 경쟁정책과, 부위원장실 비서관 등 주요 부서 및 요직을 두루 거쳤다. 연세대 법무대학원에서 공정거래법무를 전공,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종은 공정위에서 오랜 기간 풍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김기수 전문위원을 영입함으로써 세종 공정거래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의 공정거래 정책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새 정부가 '공정과 상생의 시장질서 구축'을 핵심과제로 제시하는 등 갑을 문제 및 기업집단에 대한 규제 강화가 예상된다"며 "기업들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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