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크로아이트 마포’ 실투자금 1억대 도심 투룸 오피스텔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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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시장이 다시 과열 조짐을 보이면서, 아파트 외 대체 주거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택수 제외, 투자금 1억 원대, 트렌디한 마감재, 인근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 서울 최중심 입지, 교통망,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복합 입지 상품은 매우 드문 사례"라며 "규제 부담은 낮추고 실수요와 임대수익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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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광화문·용산 중심업무지구 10분대 진입… 직주근접 입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이 다시 과열 조짐을 보이면서, 아파트 외 대체 주거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6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한 대출 규제를 본격 시행했고, 서울시는 마용성 등 '한강 벨트' 일대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을 검토 중이다. 이처럼 규제가 강화될수록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대체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포·공덕 일대에 공급되는 '에이크로아이트 마포'는 전용 60㎡ 이하(실면적 약 15평) 투룸 오피스텔로, 주택 수 제외 혜택과 더불어 취득세·양도세 감면까지 가능한 대표적인 '규제프리'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몇년 간 투룸 신축오피스텔 공급이 뜸했던 마포구에서 보기드문 신규분양이라는 점에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투자금은 1억 원대로 뛰어난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특히 마포구는 최근 몇 년간 신축 오피스텔 공급이 드물었던 지역으로, 공덕역 인근 투룸형 상품은 희소성이 높은 편이다. 실제로 마포구는 지난 5월 기준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1년 고점보다 10% 이상 오른 수치로 다시 최고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높은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단지는 지하철 5·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이 만나는 공덕역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쿼드러플 역세권이 형성됐다. 게다가 향후 신안산선 만리재역(예정)이 개통되면 펜타역세권 및 단지 앞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되어, 서울 내에서도 보기 드문 초광역 교통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여의도(YBD), 광화문·종로(CBD), 강남(GBD)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수월해 직주근접 수요도 높다.
신안산선 연장 만리재역(예정),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용산국제업무지구, 아시아 실리콘밸리(용산전자상가개발)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이와 더불어 반경 1.5km 내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시장 등 편의시설은 물론, 효창공원·경의선숲길 등 도심 속 녹지 공간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숙명여대·서강대·연세대 등 대학과 초중고도 밀집해 있어 학세권 수요까지 흡수 가능하다.
차별화된 내부 설계도 눈에 띈다. 일부 세대는 복층 구조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LG 프리미엄 가전인 '오브제 컬렉션'이 무상 제공된다. 마포구에서 유일하게 남산, 북한산, 시티뷰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피트니스센터·스크린 골프연습장·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도심 속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주택수 제외, 투자금 1억 원대, 트렌디한 마감재, 인근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 서울 최중심 입지, 교통망,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복합 입지 상품은 매우 드문 사례"라며 "규제 부담은 낮추고 실수요와 임대수익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크로아이트 마포'의 홍보관은 마포구 공덕동 1층에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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