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퇴 후 야식” 소이현, 살찔 걱정 없는 ‘짭짤한 메뉴’ 공개…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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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40)이 살찔 걱정 없는 야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밤 11시 20분에 육아를 끝내고 야식을 먹었다.
소이현은 파, 마늘 닭가슴살, 올리브오일로 닭가슴살구이를 준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이 야식으로 먹은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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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밤 11시 20분에 육아를 끝내고 야식을 먹었다. 소이현은 파, 마늘 닭가슴살, 올리브오일로 닭가슴살구이를 준비했다. 그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넣었다. 마늘 향이 올라오자 대파 줄기를 넣은 뒤, 닭가슴살도 넣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후 소이현은 올리브를 잘라 함께 구워 완성했다.
소이현은 “다른 건 몰라도 먹을 때 맛있으면서 몸에 좋아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올리브가 치킨무 같은 역할도 해줘서 맛있다”며 “초간단 야식”이라고 말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이 밤 11시 45분에 먹은 닭가슴살구이와 올리브는 실제로 밤에 먹기에 괜찮은 걸까?
소이현과 인교진이 야식으로 먹은 닭가슴살은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다.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102kcal로 낮은 편이다. 올리브에는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건강 관리에 좋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조은미 영양사는 “닭가슴살과 올리브를 함께 구워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고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한 야식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관리를 하면서 야식을 즐기고 싶다면 닭가슴살구이와 올리브 외에도 채소를 곁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조은미 영양사는 “브로콜리, 양배추,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함께 먹는 게 좋다”며 “비타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막아준다”고 말했다. 올리브 대신 아보카도를 먹는 것도 좋다. 조 영양사는 “올리브처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면서 식감이 더 부드럽고 포만감을 준다”며 “식이섬유와 칼륨, 루테인이 들어있어 피로를 해소하고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양념으로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고 소화가 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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