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2500만원’ 산후조리원 식단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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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가수 레이디제인이 호화로운 산후조리원 식단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13박 14일 기준 최소 17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이용요금이 책정된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의 산후조리원은 높은 가격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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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가수 레이디제인이 호화로운 산후조리원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맛점! 왜 간식이 이렇게까지 나와요 #애프터눈티세트"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간식 먹고 자다 일어났는데 저녁 먹을 시간이군요. 살은 언제 빼죠"라며 음식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점심으로는 카페에서 파는 메뉴처럼 야채로 속을 채운 샌드위치와 단호박 스프, 스콘, 티세트 등이 제공됐고, 저녁에는 스테이크와 꽃빵이 나왔다.
레이디제인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13박 14일 기준 최소 17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이용요금이 책정된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일 3식과 간식 1회가 기본 제공되며, 쌍둥이인 경우에는 450만원이 더 붙는다.

한편, 서울의 산후조리원은 높은 가격대를 자랑한다.
서울시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시내 민간 산후조리원 110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일반실은 평균 478만원, 특실은 764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38%, 51%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구에 있는 산후조리원 평균 요금이 가장 높게 형성돼 있었다. 한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금액이 2900만원에 달했고, 특실의 경우 5040만원까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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