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데이트 루틴 밝혔다..."밥 먹고 미술관·카페, 길게는 안 해" (완벽한하루)

우선미 기자 2025. 7. 15.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의 데이트 루틴을 밝혔다.

이어 이상순은 "저는 영화, 맛집, 미술관, 공원, 카페"라며 데이트 장소를 나열했고, "더 있나요? 아이디어가?"라고 물었다.

특히 이상순은 "저도 가끔 아내랑 나가면 맛있는데 가서 밥 먹고 미술관 같은 데 가던지 카페 가서 맛있는 커피 마시고 들어온다. 길게는 안 한다"라며 아내 이효리와의 데이트 루틴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의 데이트 루틴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요즘 연애 중이라고 밝히며 "데이트하는 법을 까먹었다. 데이트 장소 고르기가 힘들다. 상대방 취향 배려하느라고 진땀 빼고 있다. 다들 어디서 데이트하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상순은 "청취자분들이 이런 질문에 정성스럽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답변을 많이 해줄 거다. 어디서 데이트하냐는 지역이 어딘지,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상순은 "저는 영화, 맛집, 미술관, 공원, 카페"라며 데이트 장소를 나열했고, "더 있나요? 아이디어가?"라고 물었다.

특히 이상순은 "저도 가끔 아내랑 나가면 맛있는데 가서 밥 먹고 미술관 같은 데 가던지 카페 가서 맛있는 커피 마시고 들어온다. 길게는 안 한다"라며 아내 이효리와의 데이트 루틴을 밝혔다.

사진=MBC FM4U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