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야노시호, '39세'부터 고기 안 먹어…"뇌에서 필요 없다고 판단"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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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39살부터 고기를 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추성훈 님은 고기만 드시던데"라고 말하자, 야노시호는 "맞다. 그래서 집 밸런스가 좋다"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외식할 때 "따로따로 먹으면 되니까 괜찮다"라며 자신은 야채만, 남편 추성훈은 고기만, 사랑이는 반반으로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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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일본의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39살부터 고기를 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달 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남편 몰래 출연해서 쌓인 거 다 폭로하고 떠난 야노시호 *근데 왜 우리 채널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도쿄를 찾은 이민정은 야노시호와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야노 시호는 몸매 관리 비법이 요가와 킥복싱이라고 밝히며 "고기, 술 안 한다"라고 전했다.
야노 시호는 고기를 안 먹게 된 이유에 관해 "킥복싱을 시작하면서 근육량이 많아지면서 몸이 무거워지니까 가볍게 하고 싶어 39살 때 식습관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며 "처음에는 (고기를) 좀 덜 먹거나 안 먹었는데 안 먹었을 때 더 컨디션이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단백질은 콩, 계란, 치즈로 챙긴다며 "이미 너무 오래 그런 식습관을 해와서 뇌가 '이제 고기는 필요없다'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 이제 (고기를) 먹어도 잘 안 받는다"라고 전했다.
이민정은 "추성훈 님은 고기만 드시던데"라고 말하자, 야노시호는 "맞다. 그래서 집 밸런스가 좋다"라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외식할 때 "따로따로 먹으면 되니까 괜찮다"라며 자신은 야채만, 남편 추성훈은 고기만, 사랑이는 반반으로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이민정 MJ'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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