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진흥원, 식품벤처 우수기업 5곳 선정…임대료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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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 스타트업이 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우수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벤처센터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에게 식품 제조·가공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으며, 현재 3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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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1년간 최대 30%의 임대료 감면, 성장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최우수기업으로는 메디프레소가 뽑혔다. 2024년 3월 입주한 메디프레소는 푸드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기능성 한방 티캡슐을 개발하고, 40여 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입주 전보다 매출이 73.3% 증가했으며,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특허청으로부터 ‘2025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하섭 메디프레소 대표는 “코아바이오 등 클러스터 내 우수기업과의 협업 환경과 진흥원의 첨단 장비 지원 덕분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식품 스타트업이 기술 개발과 시장 개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우수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벤처센터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에게 식품 제조·가공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으며, 현재 3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3년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7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공동기술개발, 성장지원사업 등을 통해 매출, 고용, 수출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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