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손담비, 출산 80일 만 "2kg 남았다"…'나잇살' 극복·'10kg↑' 감량 (담비손)

김수아 기자 2025. 7. 15.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강에 진심인 손담비 체지방 관리 방법 (with.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손담비는 "제가 정말 과일을 안 먹는데 요즘 당이 너무 떨어져서 어지럽더라. 다이어트를 진짜 많이 하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이 하나씩은 먹는다"면서 "제가 이렇게 단 걸 좋아하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강에 진심인 손담비 체지방 관리 방법 (with.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손담비는 딸 해이와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터미타임도 하는 오전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아직은 해이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참을 해이와 시간을 보낸 손담비는 "힘드네요. 당이 떨어지는데요?"라며 고양이들의 간식을 챙긴 뒤 홀로 남아 과일을 꺼냈다. 

손담비는 "제가 정말 과일을 안 먹는데 요즘 당이 너무 떨어져서 어지럽더라. 다이어트를 진짜 많이 하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이 하나씩은 먹는다"면서 "제가 이렇게 단 걸 좋아하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어 손담비는 "육아 때문에 당이 이렇게 떨어지나 생각했다.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혈당이 계속 오르락내리락하면 피로감을 엄청 느낀다고 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시험관 도전 끝 만 41세의 나이에 어렵게 딸을 얻은 손담비는 '나잇살'을 언급하더니 "아기 낳고 80일 지났는데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냐고 많이 물어보신다. 출산하니까 몸이 확실히 예전 같지 않고 살이 빠지는 속도가 더디다. 그래도 2kg 남았다. 나잇살은 무시 못 한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배우 생활도 병행하고 있으며,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