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부터 견우와 선녀까지 지금은 K무속이 대세! 인기인 이유는 뭘까?

COSMOPOLITAN 2025. 7. 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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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당 이야기? 더위는 쫓고 심쿵은 덤이다.

K 무속이 대세, MZ 무당 로맨스가 인기인 이유 요약- K-무속과 로맨스가 결합된 작품이 흥행 중- 하이틴 감성과 설렘 포인트가 인기 요인- 인기몰이 중인 작품 3

〈견우와 선녀〉
인스타그램 @tvn_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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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악귀 빙의해 다크 섹시 폭발? 〈견우와 선녀〉 6화 엔딩이 화제다. 운명대로 죽게 내버려 두기엔 너무 잘 생긴 배견우(추영우)와 그를 목숨 걸고 지키려는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가 주인공. 악귀가 나올 때면 심장이 쫄깃하다가 열여덟 하이틴 로맨스에 심쿵하는 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하이파이브하다가 낀 손깍지에 두근, 우산 씌워준다고 두근두근. 선녀와 견우의 쌍방 구원 서사를 손 모아 응원하게 된다.
+ 다정한 남자 찾는 법, 견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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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가 목숨 걸고 지킬 만큼 견우를 좋아하는 건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잘 생겼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선녀가 모르는 사람이 길에서 혼자 울고 있는 걸 보면 어떻게 할지 묻자 견우는 이렇게 말한다. “옆에 서 있어요. 그냥, 눈물 그칠 때까지. (선녀: 안 달래?) 내가 뭘 안다고 달래요. 내가 뭐라고, 그 사람에 대해 뭘 안다고. 근데 몰라도 서 있는 건 해줄 수 있잖아요.”
〈귀궁〉
인스타그램 @sbsdrama.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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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이무기와의 로맨스는 처음이지? K 오컬트와혐관 로맨스의 콜라보로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한 ‘귀신 들린 궁’ 〈귀궁〉 이야기다. 팔척귀에 영혼이 먹힌 ‘윤갑 나리’를 구하려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윤갑’ 몸에 갇힌 천년 이무기 ‘강철이(육성재)’의 코믹 액션 퇴마 어드벤처. 둘은 왕의 피를 노리는 팔척귀를 물리쳐 나라도 구하고 로맨스도 완성할 수 있을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스타그램 @netfli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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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귀신, 하면 뱀파이어가 떠올랐던 시절은 갔다. 지금 월클귀신좌는K 저승사자. K팝과 K 무속의 성공적인 결합 〈케데헌〉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7월 둘째 주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 OST 7곡이 올랐고,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 노래로 세상의 악령을 퇴치하는 ‘헌트릭스’와 아이돌이 된 저승사자들 ‘사자보이즈’의 神들린 히트곡들은 올해 수능까지 위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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