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캔버스엔, 환경부 장관 후보자 '탄소배출권 시장 강화'…STO 기반 사업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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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이 강세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탄소배출권 시장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캔버스엔은 STO 법제화를 앞두고 자사가 보유중인 드라마 등 IP에 탄소배출권을 더해 성장 가능한 다양한 실물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기업과의 협업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캔버스엔은 탄소배출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STO상품개발을 마쳤고 이를 통해 실물 탄소배출권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 거래하여 투명성, 유동성, 접근성을 확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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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엔이 강세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탄소배출권 시장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1시1분 기준 캔버스엔은 전일 대비 3.03% 상승한 4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꼭 필요한 에너지는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에너지 대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 탄소배출권의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높여 배출권 거래시장의 탄소감축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늘어난 배출권 수익금으로 다배출 업종의 탈탄소 전환 지원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캔버스엔은 지난 5월 국내 첫 민간 탄소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인 탄탄카본텍(구 이이티에스)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자산 기반 STO 상품 개발에 나서왔다. 최근 국내 탄소포집 기술 기업과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 해당 기업은 해외 수입에 전량 의존하던 친환경 소재의 국산화를 이룬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캔버스엔은 STO 법제화를 앞두고 자사가 보유중인 드라마 등 IP에 탄소배출권을 더해 성장 가능한 다양한 실물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기업과의 협업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캔버스엔은 탄소배출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STO상품개발을 마쳤고 이를 통해 실물 탄소배출권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 거래하여 투명성, 유동성, 접근성을 확보중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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