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게스트하우스서 女투숙객 성폭행…직원이 범인이었다
조문규 2025. 7. 15. 12:05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한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한 직원이 붙잡혔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서귀포시 소재 게스트하우스 20대 직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새벽 자신이 근무하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를 긴급 체포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조문규 기자 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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