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풍산 13% 강세…증권가 실적 개선 전망에 방산주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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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을 비롯한 국내 방산주가 실적 개선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6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12.84%(1만7000원) 오른 14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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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을 비롯한 국내 방산주가 실적 개선 전망에 일제히 강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6분 현재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12.84%(1만7000원) 오른 14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13만2500원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확대, 장중에는 52주 신고가(15만2000원)를 경신했다.
이는 증권사들의 실적 개선 전망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대표적인 방산주인 풍산의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15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속적인 탄 수요로 견조한 영업이익이 전망되며, 100% 지분을 들고 있는 풍산FNS가 제2공장을 이달 착공하면서 지속되는 방산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며 “2026~2027년 폴란드 방산 수출 2차 물량 납품과 한국 방산업체들의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또 다른 방산주인 LIG넥스원(4.07%)·한화시스템(2.80%)·한화에어로스페이스(2.48%) 등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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