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노조법 개정 나중은 없다" 금속노조, 총파업 돌입 예고
이희훈 2025. 7. 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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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오는 16일 전 사업장에서 총 4시간 이상 총파업에 돌입한다.
금속노조는 15일 오전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의 생명안전을 위한 작업중지권 보장과 노조법 2·3조 개정 등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속노조는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모든 노동자의 작업중지권 보장 ▲회계감사·타임오프제 즉각 폐기 ▲공공부문 일자리 보호 ▲노정교섭 제도화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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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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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오는 16일 전 사업장에서 총 4시간 이상 총파업에 돌입한다.
금속노조는 15일 오전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의 생명안전을 위한 작업중지권 보장과 노조법 2·3조 개정 등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속노조는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모든 노동자의 작업중지권 보장 ▲회계감사·타임오프제 즉각 폐기 ▲공공부문 일자리 보호 ▲노정교섭 제도화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번 총파업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조합원 89.6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금속노조는 16일 주야 2시간씩 총 4시간 파업을 전 사업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창열 금속노조 위원장은 "금속노조는 공장을 멈추고 거리에서 노동자의 요구를 알릴 것"이라며 "지금 당장의 노정교섭과 산별교섭의 미래를 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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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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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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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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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금속노조는 노조법 2·3조 개정, 작업중지권 보장, 타임오프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7월 16일 전면 총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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