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감귤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 체험전 '바다를 건넌 감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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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체험전 '오렌지마블: 바다를 건넌 감귤'을 오는 17일부터 9월 14일까지, 감귤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쉽고 재미있게 세계 감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전시다.
말판에는 20여 개국의 감귤 주요 생산지, 역사, 문화 정보가 담겨 있어, 참가자는 게임에 몰입하는 동시에 감귤의 세계적 흐름과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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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체험전 '오렌지마블: 바다를 건넌 감귤'을 오는 17일부터 9월 14일까지, 감귤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쉽고 재미있게 세계 감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전시다. 인기 보드게임 '블루마블' 형식을 차용한 대형 보드게임 콘셉트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보드게임처럼 말판 위의 말이 되어 대형 스펀지 주사위를 던지며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감귤의 원산지인 인도 아삼에서 출발해 중동,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거쳐 제주도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말판에는 20여 개국의 감귤 주요 생산지, 역사, 문화 정보가 담겨 있어, 참가자는 게임에 몰입하는 동시에 감귤의 세계적 흐름과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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