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80kg 만삭' 당시 맞는 옷 없어…"♥윤남기 옷으로 연명" (남다리맥)

정민경 기자 2025. 7. 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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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임신 당시 맞는 옷이 없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저희가 드디어 남다리맥주 완전체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2박 3일 첫 가족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임신 중 거의 내내 윤남기의 옷을 입었다는 이다은은 "맞는 옷이 없으니 오빠 옷으로 연명했다"고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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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임신 당시 맞는 옷이 없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남다리맥' 유튜브 채널에는 '여행 아니고 극기훈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저희가 드디어 남다리맥주 완전체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2박 3일 첫 가족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여행지로 차를 몰고 출발한 윤남기 가족. 윤남기는 "저는 오늘 일본에서 사온 티셔츠를 개시했다. 근데 이게 남녀공용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생각보다 약간 작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게 XL인가 그래서 '이 정도면 되겠다' 하고 샀는데.."며 다소 작은 사이즈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다은은 "타이트한 면이 있다. 내가 입어야 할 것 같다"고 공감했다.

이에 윤남기는 "옷을 갖고 싶어서 이러는 것 같다. 또 뺏으려고"라며 "생각해 보니 내가 스누피만 입으면 (이다은이) 다 뺏어간다. 괌에서 산 스누피 긴팔도 뺏어갔다"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중 거의 내내 윤남기의 옷을 입었다는 이다은은 "맞는 옷이 없으니 오빠 옷으로 연명했다"고  실토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함께 출연했던 윤남기와 지난 2022년 재혼, 지난해 8월 득남했다.

이다은은 둘째 임신으로 만삭 당시 몸무게가 80kg에 가까워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남다리맥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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