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공명선거 서약
유성호 2025. 7. 15.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과 당원에게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당대회는 통합과 승리의 용광로이다"라며 "(정청래·박찬대 당대표)후보님들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몸소 실천해 오신 분들이어서 든든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성호 기자]
|
|
| ▲ [오마이포토]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공명선거 서약…"통합과 승리의 전당대회 만들 것" |
| ⓒ 유성호 |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과 당원에게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박찬대 후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후보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공명선거실천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당대회는 통합과 승리의 용광로이다"라며 "(정청래·박찬대 당대표)후보님들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몸소 실천해 오신 분들이어서 든든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패자와 승자가 없고 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이다. 더 크게 하나 된 민주당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와 국민의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 해달라"라고 말했다.
| ▲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공명선거 서약…"통합과 승리의 전당대회 만들 것" ⓒ 유성호 |
|
|
|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박찬대 후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공명선거실천서약식에서 서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유성호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밀번호 자주 바꾸면 '정보 보호'될까? 사실은 이렇습니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국밥 고증', 이렇게 나왔습니다
- 이 대통령 "대형 참사 희생자 모욕 언행,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
- 이런 집주인 처음이신가요? 저도 죽겠습니다
-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최후의 기각부대
- "전자발찌 채우는 일도 했다"라고 말하면 나오는 반응
- 이 대통령 부산서 세 번째 타운홀... 시민 200명 신청 받는다
- 내란 특검 "윤석열 인치 안되면 서울구치소에 책임 물을 것"
- 을지문덕 따라한 윤석열 측 "특검은 만족함 알고 그치길 권한다"
- 경찰,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결론… 하이브 "이의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