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손보승 혼전 임신에 절연, 다시 받아줄 때 살부터 빼라고"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입대를 앞두고 이경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내가 우리 보승이 처음에 아이 낳고 받아들일 때 조건이 뭐였는 줄 아냐. 살 빼는 거였다. 네가 부모가 됐으니 부모로서 책임을 가져라 일단 너는 살을 빼야 한다. 건강한 아빠가 돼야 한다. 엄마가 너를 다시 받아줄 테니 살부터 빼라. 알겠다고 했다"라며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입대를 앞두고 이경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내가 우리 보승이 처음에 아이 낳고 받아들일 때 조건이 뭐였는 줄 아냐. 살 빼는 거였다. 네가 부모가 됐으니 부모로서 책임을 가져라 일단 너는 살을 빼야 한다. 건강한 아빠가 돼야 한다. 엄마가 너를 다시 받아줄 테니 살부터 빼라. 알겠다고 했다"라며 털어놨다.

특히 손보승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복싱장에 다녔고, "사실 작년 7월부터 복싱을 시작했다. 대리운전하기 전에 하고 끝나고 하고. 되게 열심히 꾸준히 계속 열심히 했다"라며 밝혔다.
더 나아가 손보승은 복싱 대회에 참가했고, 제작진에게 복싱 대회에서 찍은 영상을 전송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0억 빚' 임채무, 세금 때문에 또 빚…두리랜드 잔혹사
- 전영록, 대장암 투병→사망설…“죽여놨다” 범인은 이홍렬
- '이수근♥' 박지연, 두 번째 신장이식 …“친오빠 신장”
- '생활고' 부인하더니…정가은 "수입 부족해 택시 운전" 고백 (동치미)
- 유지인, 의사남편과 이혼 후 이영하와 불륜설…사연 공개
- [공식] 김선호 측 해명 "1인 법인=폐업 절차, 탈세 목적 설립 아냐" (전문)
- "정해인 투명인간 취급"…쩍벌·패싱? 로제 이어 인종차별 논란 '활활' [엑's 이슈]
- 군입대 앞두고 팬들 다 보는데 삭발…몬스타엑스 아이엠, 세계 최초 콘서트장 파격 행보 [엑's 이
- 정시아♥백도빈 자식 농사 대박…중학생 딸 '최연소 작가' 데뷔
- '나솔' 현숙, 몰라 볼 비포 애프터…"리프팅·보톡스" 시술 솔직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