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 67만 명
박은지 2025. 7. 14. 20:55
강원도 동해안 모든 시·군 해수욕장이
운영에 들어간 첫 주말, 휴일 18만 7천여 명의
피서객이 찾았습니다.
강원도글로벌본부에 따르면
동해안 6개 시·군 84개 해수욕장 가운데
양양군 4곳을 제외한 80곳이 개장했고
토요일인 그제 10만 1천여 명,
일요일인 어제 8만 6천여 명 등
이틀간 18만 7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누적 피서객은 67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만 4천여 명보다 10.8%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릉 42만 2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속초 9만 7천여 명, 고성 4만 7천여 명,
동해 4만 5천여 명, 양양 3만 8천여 명
삼척 1만 9천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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