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 앞 턱걸이 삼매경…"체력 떨어져서 힘든 뒷모습"

김보민 기자 2025. 7. 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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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운동과 물놀이 등 일상적인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서하얀의 일상을 나타내는 사진들 속, 특히 두 번째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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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14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두서 없는 주말 모음.z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운동과 물놀이 등 일상적인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서하얀의 일상을 나타내는 사진들 속, 특히 두 번째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흰 티셔츠에 편한 핑크 체크 반바지를 입은 채로 턱걸이를 하고 있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두 번째 사진은 잘못 체크된 거 아니신거죠?"라고 하자 서하얀은 "살이 올라 턱걸이 힘겨워하는 분 제대로 체크한 거 맞아요"라고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네티즌들도 "형 턱걸이 뒷태가 왜케 귀엽죠", "창정님 운동 많이 시켜야 겠네요"라고 반응했고, 이에 서하얀은 각각 "체력 떨어져서 힘든 뒷모습 보이시죠 ㅎㅎ", "열심히 시키구 있어요. 콘서트만 아니면 자꾸 살이 쪄요..."라고 답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하얀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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