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8kg' 김지혜, 다이어트 선언 후 변했다…혹독한 자기 관리 "16시간 공복"

이유림 기자 2025. 7. 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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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지혜가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김지혜는 자신의 몸무게가 58kg임을 밝히며 "할 게 많다. 일단 살 좀 빼고. 3kg 빼기가 엄청 어렵다는데 간헐적 단식 해볼게요. 키 168.5cm입니다"라며 다이어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14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16시간 공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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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5월 김지혜는 자신의 몸무게가 58kg임을 밝히며 "할 게 많다. 일단 살 좀 빼고. 3kg 빼기가 엄청 어렵다는데 간헐적 단식 해볼게요. 키 168.5cm입니다"라며 다이어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14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16시간 공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식탁 위에는 삶은 달걀, 자색고구마, 찐 옥수수, 채소, 과일 등 건강한 음식으로 구성된 한 끼가 차려져 있다. 16시간 공복 후 맞이하는 첫 식사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가 느껴진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지혜는 2005년 동료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딸 2007년 생 딸 주니, 2009년 생 딸 혜이 양을 두고 있다.

김지혜는 SNS 등을 통해 가족과의 화목한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김지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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