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김지민♥김준호 결혼식 불참 맞았다…"두둑한 축의금" 전달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5. 7. 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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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동료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특히 박나래는 부케 주인공으로 언급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 김지민과도 절친한 사이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 1부 사회는 룰라 출신 이상민이 맡았으며, 신부 입장 때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개그맨 선배 김대희가 '꼰대희' 복장으로 김지민의 손을 잡고 입장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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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동료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화촉을 밝히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연예계 대표 마당발이기도 한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 400여 명을 포함 약 1,200명 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수많은 스타들이 이들의 결혼식을 찾은 가운데, 박나래의 불참 배경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가졌다.

결혼식 부케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받았지만, 앞서 일각에서는 박나래가 부케의 주인공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박나래는 부케 주인공으로 언급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 김지민과도 절친한 사이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김지민과 김준호에게 사정을 설명한 뒤, 아쉬운 마음을 담아 두둑한 축의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 1부 사회는 룰라 출신 이상민이 맡았으며, 신부 입장 때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개그맨 선배 김대희가 '꼰대희' 복장으로 김지민의 손을 잡고 입장해 감동을 줬다.

또한 김지민의 절친인 배우 황보라의 13개월 된 아들이 화동을 맡아 예물을 전달했고, 김대희가 성혼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맡았으며, 김지민의 남동생과 어머니가 축사를 통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아이웨딩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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