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레트로 러닝화 ‘204L’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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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5년 하반기 전략 제품인 레트로 러닝화 '204L'을 공개하고, 글로벌 앰버서더 로살리아(Rosalía)와의 첫 협업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204L은 브랜드 정체성과 스타일을 재정의하는 핵심 모델"이라며 "로살리아와의 협업으로 레트로 러닝 무드의 진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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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 '204L' 순차 발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5년 하반기 전략 제품인 레트로 러닝화 ‘204L’을 공개하고, 글로벌 앰버서더 로살리아(Rosalía)와의 첫 협업 캠페인을 선보였다.
‘204L’은 뉴발란스의 라이프스타일 러닝화 라인업 확장 전략의 핵심 모델로, 슬림한 로우컷 실루엣과 고급 스웨이드 소재, 2000년대 디테일을 결합해 복고적 무드와 현대적 감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살리아는 전통 플라멩코를 현대 음악과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유명한 스페인 아티스트다.
뉴발란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를 연결하는 브랜드 비전을 강화하고,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은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로살리아의 여정을 배경으로 5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의문의 패키지’와 맞춤형 로고 페인팅을 통해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예술적 결합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204L은 브랜드 정체성과 스타일을 재정의하는 핵심 모델”이라며 “로살리아와의 협업으로 레트로 러닝 무드의 진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4L’은 7월 중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전국 주요 매장,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등 글로벌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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