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임원희 "마지막 소개팅" 결실 맺나…'♥재혼' 김준호 '부토니에' 받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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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김준호가 던진 부토니에의 주인공이었다.
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원희가 지난 13일 진행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김준호의 부토니에를 받았다.
부토니에를 받은 임원희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PD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임원희의 소개팅 상대는 '미우새' PD의 대학교 친구이자 방송 관계자로, '고학력의 동종업계 종사자'라는 임원희의 이상형과도 딱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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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임원희가 김준호가 던진 부토니에의 주인공이었다.
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원희가 지난 13일 진행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서 김준호의 부토니에를 받았다.

앞서 김지민 부케의 주인공이 박나래라고 알려졌으나, 박나래가 아닌 절친 한윤서가 부케를 받았다고 확인됐다. 이와 관련 한윤서는 14일 개인 채널에 "결혼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집 안 간 사람이 없어서 제가 부케 받게 됐다는 ㅎㅎ 6개월 안에 시집 못 가면 평생 못 간다는데 미신인 걸로 제발"이라며 유쾌하게 소감을 남겼다.
부토니에를 받은 임원희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PD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임원희의 소개팅 상대는 '미우새' PD의 대학교 친구이자 방송 관계자로, '고학력의 동종업계 종사자'라는 임원희의 이상형과도 딱 맞았다.

미모의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임원희는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더니 공통 관심사를 발견하고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임원희는 2011년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소개팅 당시 임원희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소개팅이 들어온 것도 기적"이라고 답했으며 애프터 신청에도 성공했다.
한윤서가 언급했듯이 신부의 부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미신이 있다. 부케는 아니지만 부토니에를 받은 '돌싱' 김준호 재혼의 기운을 받아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끝 어제(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축가는 변진섭과 거미가, 사회는 김준호의 절친 이상민이 맡았으며 무려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하는 대규모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한윤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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