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일본으로 훌쩍 떠났다…돌 지난 딸 두고 "충전"

명희숙 기자 2025. 7. 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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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아유미가 오키나와 여행 근황을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아유미는 자신의 계정에 "충전 완"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팬들은 "여신 강림", "오키나와도 아유미도 빛난다", "이렇게 예쁘면 반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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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아유미가 오키나와 여행 근황을 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아유미는 자신의 계정에 "충전 완"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리조트 내 카페 공간에서 커피를 고르는 모습부터, 해변가 휴양지에서 음료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야외에 세워진 대형 모아이 석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여행의 순간을 담았다.

특히 그는 깊게 파인 민소매 원피스를 비롯해 깔끔한 블랙 선글라스, 그리고 편안한 샌들 스타일링으로 휴양지 분위기에 딱 맞는 룩을 선보이며 '휴양지 여신' 면모를 뽐냈다. 잡지에서 튀어나온 듯한 분위기와 함께 뽀얀 피부, 우아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여신 강림”, “오키나와도 아유미도 빛난다”, “이렇게 예쁘면 반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딸의 돌잔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아유미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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