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공동 17위…고터럽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형이 공동 17위에 올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엮었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를 적어내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공동 8위(9언더파 271타), 김시우 공동 34위(4언더파 276타), 안병훈은 79위(8오버파 288타)에 자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터럽 통산 2승, 다음 주 디 오픈 출전권
매킬로이 2위, 셰플러 8위, 김시우 34위
김주형이 공동 17위에 올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엮었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를 적어내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주형은 전날 공동 7위에서 출발해 톱 10 진입을 기대했다. 그러나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며 순항을 하다가 후반엔 보기 3개(버디 1개)를 범해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김주형은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 이후 톱 10이 없다.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4언더파 66타를 작성해 정상(15언더파 265타)에 올랐다. 지난해 5월 머틀비치 클래식 이후 PGA 투어 통산 2승을 수확했다. 우승 상금은 157만5000달러(약 21억7000만원)다. 이 대회에서 상위 3명에 안에 들면서 다음 주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타 차 공동 2위(13언더파 267타)로 대회를 마쳤다. 가장 최근 우승은 지난 4월 마스터스다. 올해 시즌 3승, 통산 29승을 쌓았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공동 8위(9언더파 271타), 김시우 공동 34위(4언더파 276타), 안병훈은 79위(8오버파 288타)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컷 탈락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 아시아경제
- 이강인의 그녀 박상효, PSG 선수들 커플 모임서 포착 - 아시아경제
- "또 품절되겠네"…이재용 회장 車 안에서 포착된 음료 화제 - 아시아경제
- "남편과 내연녀는 진정한 사랑" SNS에 공개 사과하는 中 여성의 사연 - 아시아경제
- 총리실 '여론조사 넣지 말라' 요청에 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 아시아경제
- "탈 나라는 건가"…경비원에게 준 선물 알고 보니 '상한 식품' - 아시아경제
- '빚투' 개미에 '연 3.9%의 유혹'…증권사들 금리 낮춰 투자자 잡기 경쟁 - 아시아경제
- 머스크 발언에 반대 베팅해 수천만원 수익…美서 예측시장 인기 - 아시아경제
- "매일 아침 토스트와 먹었는데"…'마약 양성' 임산부 알고보니 - 아시아경제
- "죽임으로써 살려냈다"…유해진이 완성한 가장 처연한 '구원'[라임라이트]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