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돌아가신 父 대신 김대희 손잡고 버진로드…"왜 눈물이 나지" 개그맨 의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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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개그맨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특히 김해준과 결혼한 개그맨 23호 부부 김승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들의 결혼 현장을 공개했는데, 먼저 김준호가 버진로드에 혼자 올라 하객들의 축하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객들은 "이게 말이 돼?"라며 김지민과 결혼하는 김준호에게 격하게 축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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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개그맨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개그맨 25호 부부 탄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13일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변진섭과 거미가, 사회는 김준호의 절친 이상민이 맡았다.
이 가운데 이들 커플 지인들의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식 현장이 생중계되다시피 공개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해준과 결혼한 개그맨 23호 부부 김승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들의 결혼 현장을 공개했는데, 먼저 김준호가 버진로드에 혼자 올라 하객들의 축하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승혜는 "왜 눈물이 나지 축하해요"라는 글을 더했다.
이에 하객들은 "이게 말이 돼?"라며 김지민과 결혼하는 김준호에게 격하게 축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김대희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마주본 뒤, 하객들을 보고 선 채 고개숙여 인사했다.
1200명 하객과 함께한 두 사람의 초호화 결혼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이다.
사진=김승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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