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전이' 섀넌 도허티, 오늘(13일) 1주기…사망 전 '불륜' 남편과 이혼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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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섀넌 도허티가 사망한지 1년이 지났다.
섀넌 도허티는 지난 2024년 13일(현지시간) 유방암 투병 중 사망했다.
이후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도허티는 지난 2015년 9월 잡지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도허티는 사망 하루 전 별거 중이었던 남편 커트 이스와리엔코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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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섀넌 도허티가 사망한지 1년이 지났다.
섀넌 도허티는 지난 2024년 13일(현지시간) 유방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3세.
1971년생인 도허티는 10살 때 'Father Murphy'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위노나 라이더, 얼리사 밀라노, 크리스천 슬레이터 등 당대 유명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 '베벌리힐스 아이들'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부상했다. 이 작품으로 1990년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도허티는 지난 2015년 9월 잡지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2020년부터 악화됐다고.
오랜 시간 암투병을 했던 도허티는 개인 팟캐스트를 통해 팬들과도 소통하는 등 희망을 놓지 않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나 당시에도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뿐만 아니라 도허티는 사망 하루 전 별거 중이었던 남편 커트 이스와리엔코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졋다. 그는 뇌종양 수술을 받기 직전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섀넌 도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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