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축가 거미·변진섭, 하객 1200명” 초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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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50)와 김지민(41)이 13일 결혼한다.
KBS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난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7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김준호에 대해 "개그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도 본인이 준비해 1회를 시작했고 이제 13회까지 왔다. 그런 것을 보며 남자로서 멋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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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50)와 김지민(41)이 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객 1200여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는 김준호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신발벗고 돌싱포맨’ 등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이 부른다.

KBS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난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들은 청첩장에서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함께해 온 소중한 시간들. 이제는 부부가 되어 영원한 시간들을 보내려고 한다”며 “코미디언 부부답게 사는 게 참 재미있는 한 쌍이 돼 보려 한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7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김준호에 대해 “개그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도 본인이 준비해 1회를 시작했고 이제 13회까지 왔다. 그런 것을 보며 남자로서 멋있었다”고 말했다. “개그맨 부부로는 ‘25호’가 된다”고도 덧붙였다.
김준호는 2006년 2세 연상의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자녀 없이 이혼했다. 김지민은 초혼이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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