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경, 대낮 흉기 들고 남원 도심 활보
박상우 2025. 7. 13.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20대 여성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남원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순경(20대·여)을 입건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A 순경은 지난 3일 오후 2시쯤 흉기를 든 채 남원시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는 등 시내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순경을 우선 가족들에게 인계해 치료받도록 하고 동료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행인들에 흉기 휘두르지는 않아
경찰 "피의자 정신질환 앓아 병원 입원"
"흉기 들고 밖으로 나온 경위 조사 진행"
대낮에 흉기를 들고 도심을 활보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다.ⓒ뉴시
경찰 "피의자 정신질환 앓아 병원 입원"
"흉기 들고 밖으로 나온 경위 조사 진행"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20대 여성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남원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순경(20대·여)을 입건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A 순경은 지난 3일 오후 2시쯤 흉기를 든 채 남원시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는 등 시내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순경을 우선 가족들에게 인계해 치료받도록 하고 동료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정신질환을 앓아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라며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온 경위 등에 대한 조사는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의힘 당권주자 출마 임박…친윤계, '김문수·한동훈' 견제 나설까
- '국민의힘=TK당 굳혀버린다?'…李대통령 PK 띄우기 왜?
- 나경원 "尹 탄반, 왜 사과하나…내부총질자 먼저 사과해야"
- 기준금리는 그대로인데…내 대출이자는 왜 오르는거 같지?
- '하루 청문회' 넘기면 끝?…버티기 나선 與, '도덕성 논란' 덮고 가나
- 세몰이 나선 한동훈, 우클릭 택한 장동혁…쪼개진 국민의힘 향방은
- 1·29 공급대책 시작부터 ‘잡음’…文정부 실패 ‘데자뷔’ 우려
- 정청래·친명계 '합당 내홍' 속 박찬대 靑으로 부르는 李대통령, 왜?
- 케데헌 '골든', 그래미 품었다…로제·캣츠아이는 수상 불발
- 재계약 완료! 노시환·안현민·송승기 연봉 잭팟, 김도영 삭감 칼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