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해외가니 무장해제…과감 홀터넥 드레스 "누가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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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베트남에서 과감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지난 12일 계정에 "자매. 자매가 또 낳은 자매들. 싸워도 또 없으면 안되는 자매들"이라는 글과 함께 자매와 자녀들과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핑크색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 라인과 허리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이지혜 특유의 건강미를 배가시켰고, 발끝까지 내려오는 드레스가 우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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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베트남에서 과감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지난 12일 계정에 "자매. 자매가 또 낳은 자매들. 싸워도 또 없으면 안되는 자매들"이라는 글과 함께 자매와 자녀들과 함께 떠난 베트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핑크색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 라인과 허리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이지혜 특유의 건강미를 배가시켰고, 발끝까지 내려오는 드레스가 우아함을 더했다.

함께 찍힌 딸은 노란색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엄마와 완벽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모녀가 함께 웃음을 지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사진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이지혜의 스타일링. 간편한 슬리퍼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도 세련미가 돋보였고, ‘엄마이자 워킹맘’의 여유로운 면모가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와는 다른 이국적 배경 속, 그녀의 비주얼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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