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머리=내 더듬이 머리"…간미연, 흑역사에도 미소 (스포뚜라이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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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이 더듬이 머리 유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아유미는 "언제부터 떼도 되겠다고 생각했냐"고 질문했고, 간미연은 "마음고생을 하다 보니 살이 빠졌다. 47~48kg 때부터 생머리를 했다"면서 "붙인 영상 다 없애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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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간미연이 더듬이 머리 유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유빈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에는 'ㄹΓ떼는 연습도 없었øł OTL. 끝까지 살아남은 골 때리는 언니들 |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EP02. 채리나 간미연 아유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간미연은 과거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볼살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는 일명 '더듬이 머리'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유빈은 "언니 시그니처 머리는 누가 시킨 거냐, 아니면 언니가 한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간미연은 "어릴 때부터 볼살이 굉장히 많았다. 볼살이 너무 컴플렉스였다. 그때 내가 몸무게가 적게 나가지도 않았다. 17살 때 52~53kg였다"면서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 자신의 볼살에 충격을 받고 스프레이로 머리카락을 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날 화장이 뜨고 해서 파우더를 했더니 스프레이를 해도 안 붙더라. 양면테이프를 붙인 다음에 머리를 붙여봤더니 안 떨어지더라.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이라며 스프레이에 이어 양면테이프까지 사용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아유미는 "언제부터 떼도 되겠다고 생각했냐"고 질문했고, 간미연은 "마음고생을 하다 보니 살이 빠졌다. 47~48kg 때부터 생머리를 했다"면서 "붙인 영상 다 없애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요즘 친구들, 뉴진스 같은 친구들 중에 앞머리, 옆에 이렇게 한 거 보면 '아 내 머리 같네?' 싶다"며 해당 헤어스타일이 현재 트렌드가 됐다고 짚었고, 유빈은 "요즘 진짜 많이 하는 것 같다"며 공감했다.
사진 =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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