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발달 가능성 열대저압부, 13일 제주도 해상 통과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저압부가 13일 제주도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열대저압부는 12일 오후 3시 현재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북상 중이다.
제주도에는 13일 오후부터 14일 새벽 사이 최대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는 3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동중에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저압부가 13일 제주도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열대저압부는 12일 오후 3시 현재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북상 중이다.
13일 오전 3시에는 서귀포 남남서쪽 약 300km 부근 해상, 오후 3시에는 서귀포 남쪽 약 220km 부근 해상, 그리고 14일 오전 3시에는 성산 동쪽 약 21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제주도에는 13일 오후부터 14일 새벽 사이 최대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는 3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동중에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