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리조트 화재, 시행사 뇌물 공여 입장 엇갈려

장예지 2025. 7. 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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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숨진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와 관련해, 허위 감리 보고서 작성을 위해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행사 관계자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제(11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열린 공판준비 절차에서, 시행사 회장은 뇌물 공여 혐의를 모두 부인했지만, 직원들은 감리업체에 뇌물이 오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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