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9년차에도 고척돔 '전석 매진'..."당연하다 생각 NO, 최선 다할 것" [엑's 현장] 

장인영 기자 2025. 7. 12.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고척돔 '전석 매진'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12일 NCT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더 퓨처> '(2025 NCT DREAM TOUR )를 개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척,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고척돔 '전석 매진'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12일 NCT 드림(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드림 더 퓨처>'(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했다.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더 드림 쇼 4'는 새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자 정규 5집 발매 직전에 열린 만큼,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으로 총 6만 관객을 동원하며 NCT 드림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날 마크는 "고척돔에 오신 걸 환영한다. 굉장히 오랜만에 파란 (머리)색 마크로 돌아왔다"고 알려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그러면서 "소중한 주말에 저희를 보러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삼일 내내 자리를 꽉 채워주신 시즈니(팬덤 별칭) 여러분 다시 한번 고맙다. 끝까지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재민은 "오늘 함성소리가 아주 마음에 든다. 덥고 습해서 몸이 끈적끈적한데 여기까지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벌써 마지막 공연인데 걱정 말라. (정규 5집) 활동 시작도 안 했기 때문에 앞으로 볼 게 많다"고 귀띔했다.

또한 "마지막 공연까지 예쁘게 한 자리 한 자리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멋있는 무대들이 많으니까 기대해달라"고 얘기했다.

천러는 "3일 내내 꽉꽉 (객석을) 채워주신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시즈니 너무 대단하다. 마지막 날인 만큼 더 즐겨달라"고 전했다. 

한편, NCT 드림의 네 번째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8월 16~17일 방콕, 30일 홍콩, 9월 27~28일 자카르타, 10월 18~19일 싱가포르, 12월 6일 타이베이, 13~1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이어지며, 추후 공연 일정이 추가 발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