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걸그룹계 톰 크루즈 등극 "월드투어 세트 지어놓고 매일 9시간 연습"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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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가 월드투어를 앞두고 톰 크루즈를 떠올리게 하는 준비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이런 걸 어디서 들었냐면, 톰 크루즈 형님이 '미션 임파서블' 그거 할 때 유명한 장면 찍을 때 협곡에 세트를 지어놓고 했다고 하더라. 오토바이 점프 신이 있었다. 그걸 6개월인가 연습해서 똑같이 했다고 하더라. 글로벌 팀은 다르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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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월드투어를 앞두고 톰 크루즈를 떠올리게 하는 준비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오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홈캉스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핑계고' 82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트와이스 나연, 정연, 사나, 지효, 지석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나연은 "이전까지는 저희가 항상 매일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이번에는 (경기도) 포천에 가서 아예 무대를 지어서 리프트나 이런 걸 다 타보면서 (오후) 1~2시부터 10시까지 거기서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지효도 "춤추는 그룹으로 이렇게 360도 공연을 한다는 거 자체가 많지가 았고, 회사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어서 모든 스태프들도 다 긴장이 되는 거다. 어떤 실수가 날지 아예 대비책이 없으니까"라고 거들었다.
실제 공연이 이뤄지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설치할 무대를 포천에 똑같이 지어서 연습을 진행 중이라는 말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이거 정말 충격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이런 걸 어디서 들었냐면, 톰 크루즈 형님이 '미션 임파서블' 그거 할 때 유명한 장면 찍을 때 협곡에 세트를 지어놓고 했다고 하더라. 오토바이 점프 신이 있었다. 그걸 6개월인가 연습해서 똑같이 했다고 하더라. 글로벌 팀은 다르네"라고 감탄했다.
실제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에 등장하는 오토바이 협곡신 촬영을 위해 약 1년 간 13,000회 이상을 연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1일 정규 4집 'THIS IS FOR'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 '핑계고'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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