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브로드웨이 42번가’ 첫 공연 성료…페기 소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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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휘했다.
최유정은 지난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유정은 지난해 뮤지컬 데뷔작 '영웅'에 링링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는 '브로드웨이 42번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9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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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휘했다.
최유정은 지난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초연된 대한민국 최초의 정식 라이선스 쇼 뮤지컬이자 화려한 무대 구성과 탭댄스 퍼포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최유정은 페기 소여 역으로, 이번 시즌 공연에 처음 합류했다.
최유정은 페기 소여가 무명 신인에서 스타로 성장해나가는 성공 스토리를 실감나게 연기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더불어 최유정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최유정의 노래와 탭댄스 퍼포먼스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최유정은 매력적인 음색과 리듬감을 기반으로 탭댄스 군무를 이끌며 정통 쇼뮤지컬의 진수를 선보였다.
최유정은 지난해 뮤지컬 데뷔작 ‘영웅’에 링링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는 ‘브로드웨이 42번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 배우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는 최유정의 활약이 눈길을 모은다.
뮤지컬뿐만 아니라 영화 ‘백수아파트’, 개인 유튜브 채널 ‘최유댕’을 통해서도 최유정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9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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