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500만 원' 명품백 구매했지만 "가방 관심 없어, 세제에 돈 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겸 가수 이미주가 생활용품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대충 살자 미우미우 던져 두는 이미주처럼(미주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이 "돈 투자 제일 많이 하는 게 뭐냐"고 묻자 이미주는 "주방 세제, 청소용품, 빨래용품 이런 거. 난 진짜 시집만 가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겸 가수 이미주가 생활용품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대충 살자 미우미우 던져 두는 이미주처럼(미주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미주는 집 안방을 공개했다. 침대, 붙박이장, 작은 테이블이 전부인 단출한 공간이었다. 그는 "제가 미니멀리즘이라 안방에 뭐가 많이 없다"며 "이런 침실에 핑크색이 있으면 연애운이 좋다고"라며 곳곳에 핑크색의 가구가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드레스룸도 소개했다. 색깔별로 정리된 옷들과 깔끔한 구조가 눈에 띄었고, 한쪽에는 가방을 모아둔 공간도 있었다. 그 중에는 미우미우,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 가방도 있었지만, 다소 구겨진 채로 놓여 있었다.

이미주는 "미우미우인데 많이 구겨졌다. 제가 구겨놨다"며 급하게 가방을 정리한 뒤 "어쩔 수 없다. 얘네들도 똑같은 가방이다. 가방에 많이 관심이 없다"고 웃었다.
제작진이 "돈 투자 제일 많이 하는 게 뭐냐"고 묻자 이미주는 "주방 세제, 청소용품, 빨래용품 이런 거. 난 진짜 시집만 가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집 한편에는 240만 원에 구매한 가정용 사우나도 있었다. 자주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겨울엔 정말 자주 썼었다"고 답했다. 직접 사우나 안에 들어가 의자에 편하게 앉은 이미주는 "이렇게 시간 보내면 된다"며 "들어가면 아주 따뜻하고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같은 공간에 놓인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이제 운동을 좀 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지만, 이를 본 제작진은 "먼지가 좀 쌓여 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그냥 이미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정안 폭로 "이지혜와 유흥주점서 놀아…무대 장악"
- "관리비 천만원"…배용준→블핑 리사…스타들 몰린 마을 실체
- '71세' 김창완, 심각한 알코올 중독 고백 "주변 도움 필요"
- 김종국·윤은혜, ♥열애설 급부상…증거 사진 등장
- '몸매 여신'의 역대급 귀환…전설의 드레스로 한 벌로 끝내
- 황영웅, 3년만 복귀 실패?…강진군청, 축제 섭외에 민원 폭주 "창피하다" [엑's 이슈]
- '합숙맞선', 상간 논란 김태인 통편집→♥男 선택에 1초 언급…"母 정신적 피해" [엑's 이슈]
- "먼저 DM 보냈다" 김연아, '연경신' 김연경 앞에서 순둥이 '꼰대 후배' [엑's 이슈]
- 박나래 옆 포착된 '180cm 남성' 누구?…"남자친구 NO, 일 봐주는 매니저" [엑's 이슈]
- 한혜진, '나혼산' 사내연애 후 하차했지만…"최악이어도 내가 고른 사람"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