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민정, 될성부른 테토녀…“오빠 친구와 많이 놀아” (가오정)

이주인 2025. 7. 11. 22: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민정이 터프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특별한 의뢰를 받아 게스트 딘딘과 강원도 평창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국민학교 추억을 떠올리며 이민정은 “피구 많이했다. 발야구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민정은 “고무줄은 안 했다. 고무줄은 끊으러 다녔다”며 “오빠가 있어 오빠 친구들과 다니느라 고무줄은 많이 못 해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직 학무모로서 초등학생을 대하는 꿀팁도 전수했다. 이민정은 “우선 멘탈이 조금 털릴 생각은 해야한다. 애들한테는 큰소리로 짧게 이야기해야한다. 길게 할수록 분산된다”며 “‘모여!’ ‘누가 1등!’ ‘제일 먼저 오는 사람’ 이런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보상으로 사탕을 안 챙겨왔다는 말에 딘딘은 “요즘 애들은 다 페이가 된다. 세뱃돈도 계좌이체로 받는다고 한다. 오늘 많이 털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