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송지호해수욕장서 스노클링하던 40대 숨져
이아라 2025. 7. 11. 20:48
고성과 양양지역 해수욕장들이
오늘 일제히 개장한 가운데
오늘(11) 오후 3시 30분쯤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졌습니다.
인근 피서객의 신고받고 출동한
속초해경과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남성이 스노클링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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