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교한 슈팅' 강상윤 데뷔골 작렬! 홍명보호 홍콩에 1-0 리드 (전반 진행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상윤이 A매치 2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었다.
강상윤이 멋진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27분 서민우가 앞으로 찔러준 공을 강상윤이 받아 수비를 빙글 돌아 벗어난 뒤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경기 좋은 위치를 선점했음에도 지나치게 강한 슈팅으로 데뷔골이 무산됐던 강상윤이 마침내 데뷔골을 신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강상윤이 A매치 2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차전을 치러 홍콩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나상호, 이호재, 강상윤가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서민우와 이승원이 중원에, 조현택과 김태현이 윙백에 위치했다. 김태현, 변준수, 서명관이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홍콩은 4-4-2 전형으로 맞섰다. 매튜 오어와 마이클 우데불루조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쑨맹힘, 페르난두, 찬전럭, 주니뉴가 미드필더진을 이뤘다. 찬신이치, 올리버 저빅, 리온 존스, 유지남이 수비벽을 세웠고 입헝파이가 골문을 지켰다.
강상윤이 멋진 선제골을 만들었다. 전반 27분 서민우가 앞으로 찔러준 공을 강상윤이 받아 수비를 빙글 돌아 벗어난 뒤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경기 좋은 위치를 선점했음에도 지나치게 강한 슈팅으로 데뷔골이 무산됐던 강상윤이 마침내 데뷔골을 신고했다.
사진= 풋볼리스트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복 여신' 손나은 오키나와 일상 파격 공개...'매혹 원피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트럼프는 틀렸다” 한국이 마다한 미국인 감독의 뚝심… 현재 직장 캐나다에 충성 - 풋볼리스
- 'EPL 활약' 국가대표 'S군' 상습 불법 베팅 혐의..구단 공식 입장 '없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직무대행도 놀랄 '김건희 칼각 거수경례'... 카메라에 잡혔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성추행' 국가대표, 보석 출소...'금메달리스트-국민영웅 봐주기?'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홍콩전] ‘홍콩미르스타디움’인줄…붉은악마 '눈대중 5배 이상' 홍콩 원정팬들 - 풋볼리스트(FO
- ‘너넨 싹 다 데뷔다’ 설레는 수비 5인방 조현택·김태현·변준수·서명관·김태현 - 풋볼리스트(
- ‘10명 합친 것보다 많은 A매치 경험’ 나상호, ‘25개월 만 복귀전’서 ‘6년 전 기억’ 재현할까
- [홍콩전 라인업] 11명 다 바꿨다! '이호재, 나상호 선발' 홍명보호 선발 명단 공개 '이창근 주장' -
- 음바페 데리고 좋은 전술 구사 가능해? PSG에 참패한 뒤 커지는 레알의 의문 - 풋볼리스트(FOOTBAL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