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성 도의원, 김진태 도정 '4대 진상조사특위 구성' 제안
김세정 2025. 7. 11. 19:13

강원도의회 전찬성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진태 도정의 4개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4개 사안은
'도지사의 명태균 씨 공천 개입 및 관사 초대 의혹 진상조사', '원주 삼성반도체 유치 지연', '레고랜드 2천50억 채무사태와 명태균 씨
자문 개입', '1조 원 규모 춘천 행정복합타운 조성의 타당성 및 절차 검증'입니다.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며
"진상조사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도정
운영이 이뤄지도록 특위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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