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빼꼼' 드러낸 복부 타투…감히 흉내낼 수 없는 '힙 MAX' 올블랙

장인영 기자 2025. 7. 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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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압도적인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뜨겁게 달궜다.

한소희는 11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과감한 크롭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 라인을 드러낸 크롭 상의 아래로 복부 타투가 살짝 보이며 한소희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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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압도적인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뜨겁게 달궜다. 

한소희는 11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과감한 크롭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에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한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드러낸 크롭 상의 아래로 복부 타투가 살짝 보이며 한소희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드를 더했다.

팔에는 컬러풀한 밴드가 여러 개 붙여져 있어 마치 패션 아이템처럼 연출됐다. 소소한 디테일 하나까지도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한소희의 감각이 돋보였다. 

블랙 숄더백과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불륨 부츠 역시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며 강렬한 힙함을 완성했다.

아울러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윙크를 날리는 한소희의 여유로운 표정은 무더운 날씨에 생기를 더해줬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가제)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영화 '인턴'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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