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미담 또 폭주했다…노사연 "명절에 꼭 선물 보내, 난 이미 포기"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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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이 가수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해 노사연은 "'영웅호걸' 할 때다. (아이유가) 18살 때 처음 프로그램을 나왔다. 완전 신인 가수였다. 근데 걔가 얼마나 똑똑한 애인지 그때부터 저한테 언니라고 했다"며 "언니라고 하니까 내가 너무 예뻐했다. 지금도 언니라고 그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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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노사연이 가수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가수 노사연 마지막화 (송승환이 35년만에 사과를 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아이유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그는 지난 5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 '웃으면 안 되는 아이유 생일파티'에 참석한 바 있다.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해 노사연은 "'영웅호걸' 할 때다. (아이유가) 18살 때 처음 프로그램을 나왔다. 완전 신인 가수였다. 근데 걔가 얼마나 똑똑한 애인지 그때부터 저한테 언니라고 했다"며 "언니라고 하니까 내가 너무 예뻐했다. 지금도 언니라고 그런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아이유가) 그때는 너무 애기였는데 벌써 절 보고 언니라고 하니까 그게 얼마나 머리가 좋은 거냐. 그래서 아이유한테 '너는 클 거다!' 라고 얘기했다"고 아이유의 크게 될 미래를 예상했다고 말했다.

또 노사연은 아이유의 꾸준한 인성에 대해 "어떻게 그런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추석, 설날에 꼭 선물을 보낸다. 저도 처음엔 같이 했다. '네가 보냈으니까 나도 보낸다'고 같이 했었는데 못 따라겠더라. 그래서 포기했는데 계속 걔가 매니저 통해서 선물을 보낸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속이 굉장히 단단하고 어릴 때 자기도 할머니한테서 자라서 마음이 따뜻하다. 사랑을 사람한테 베풀 줄 알고, 그런 것들이 아이유가 아직도 사랑 받고,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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