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근혜 정부 춘추관장' 최상화 입당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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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최상화(65년생) 전 청와대 춘추관장의 입당을 불허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8일 오후 4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입당 불허 결정을 내렸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경남도당은 "그동안 입당원서가 접수되지 않았다. 실제 서류가 접수된 것은 지난 7월 1일이었고, 이에 따라 지역 여론을 수렴한 뒤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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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 강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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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화 전 춘추관장. |
| ⓒ 뉴스사천 |
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8일 오후 4시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입당 불허 결정을 내렸다.
경남도당 관계자는 "지역 여론과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결론을 내렸다"며 "입당 불허 사실을 당사자에게 알리고, 이의제기 절차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5일 최상화 전 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나는 왜 민주당을 선택했는가"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리고, "지난 30여 년간 몸담았던 보수정당을 떠나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경남도당은 "그동안 입당원서가 접수되지 않았다. 실제 서류가 접수된 것은 지난 7월 1일이었고, 이에 따라 지역 여론을 수렴한 뒤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씨는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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