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눈감아…혜리, 가품 논란 속 '찐' 라부부 인증 "승리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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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라부부 신드롬' 속 정품을 인증했다.
11일 혜리는 개인 계정에 "SEE YOU IN VIETNAM"(베트남에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마스크를 착용 중인 혜리는 얼굴 대부분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큼지막한 눈매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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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라부부 신드롬' 속 정품을 인증했다.
11일 혜리는 개인 계정에 "SEE YOU IN VIETNAM"(베트남에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베트남 팬미팅 참석을 위해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 중인 혜리는 얼굴 대부분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큼지막한 눈매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가운데 혜리의 가방에 걸려 있는 '인형'이 눈에 띈다. 현재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완구기업 팝마트의 캐릭터 라부부다.
'짝퉁' 상품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혜리는 당당히 정품을 인증하며 여유로운 모습이다.

앞서 가수 이영지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라부부 '언박싱'을 한 바 있다. 하지만 가품인 것을 알고 절망하는 모습이 대만 뉴스에 송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혜리 및 이영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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