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트와이스 채영 앞 반전 매력 "랩 할 줄 알아…JYP 매일 출근" (단순노동)

이창규 기자 2025. 7. 11. 15: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태구가 뜻밖의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태구는 채영과 함께 비즈공예를 하며 조용히 대화를 이어가다 "갑자기 말 속도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저 랩을 한다"고 말해 채영을 놀라게 했다.

엄태구는 극중 형편없는 랩 실력에도 열정만큼은 만수르인 트라이앵글의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엄태구가 뜻밖의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10일 '워크맨' 유튜브 채널에는 '또 도망갈까봐... 트와이스 대표 내향인 채영씨를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단순노동'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트와이스(TWICE) 채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태구는 채영과 함께 비즈공예를 하며 조용히 대화를 이어가다 "갑자기 말 속도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저 랩을 한다"고 말해 채영을 놀라게 했다.

그는 뿌듯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3개월 동안 JYP 출근했는데, 랩 배우러"라며 "랩 선생님이 JYP(소속이어서), 작품 때문에 엊그저께 끝났는데 매주 출근했다. 촬영 없는 날도 계속 JYP (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너무 반가웠다. JYP 맨날 가는데, 말 속도를 마음만 먹으면 할 수는 있긴 하다. 랩을 배워가지고"라며 "선생님이 잘한다고 하시는데, 계속 잘한다고 하면서 웃고 계신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줬다.

한편, 엄태구는 현재 강동원, 박지현과 영화 '와일드 씽' 촬영을 진행 중이다.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와일드 코미디물이다.

엄태구는 극중 형편없는 랩 실력에도 열정만큼은 만수르인 트라이앵글의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맡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워크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