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사령부, 폭염 속 해상침투훈련 실시
조진수 2025. 7. 11.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중령)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전대원들은 본격적인 침투훈련에 앞서 30도가 넘는 폭염 속 PT체조, 오리발차기, 10km 해안 달리기 등으로 전투체력을 단련했다. 이어 팀별로 호흡을 맞추어 전투수영과 수상·수중에서의 단계별 해상침투훈련 절차를 숙달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다양한 침투자산을 활용한 해상침투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전시에 동원하는 선박을 투입해 이함훈련 모선인 함정으로부터 이탈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을 진행해 실전성을 강화했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중령)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전대원들은 본격적인 침투훈련에 앞서 30도가 넘는 폭염 속 PT체조, 오리발차기, 10km 해안 달리기 등으로 전투체력을 단련했다. 이어 팀별로 호흡을 맞추어 전투수영과 수상·수중에서의 단계별 해상침투훈련 절차를 숙달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다양한 침투자산을 활용한 해상침투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전시에 동원하는 선박을 투입해 이함훈련 모선인 함정으로부터 이탈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을 진행해 실전성을 강화했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중령)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룡마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설날 전 퇴소, 난항 빠진 이주 대책
- 이재명 정부 압박에…다주택자 매물 내놓나
- “진짜 효과 있나요?”…SNS·홈쇼핑서 만병통치약 된 영양제 [영양제 전성시대③]
- 변동성 방어용 ‘고배당 ETF’ 찾았더니…수익률은 4배 차이?
-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거세지는 업계 반발
- 3차 상법 개정 처리 앞둔 국회…‘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뭐길래 [쿡룰]
- ‘쵸비’ 정지훈 “우리가 잘하면 어느 위치에서 시작해도 문제 없다” [쿠키인터뷰]
- DDP로 모인 ‘패피’들…26FW 서울패션위크,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 보험사 퇴직연금 100조 넘었지만…업권 격차는 확대
- 호주·태국·뉴질랜드서 철수한 GM…국내선 다른 길 갈 수 있을까 [흔들리는 한국GM②]